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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새벽, 한효주의 설명으로 영화 본다
이달부터 매달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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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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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12월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베리어프리 영화가 매달 상영된다.

 

배리어프리 영화란 화면해설 등으로 시청각 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버전의 영화를 말한다.

 

우선 이달 22일에는 배우 김정은의 화면해설로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이 상영될 예정이며, 다음 달에는 김새벽의 화면해설로 <시집 가는 날>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 10월에는 <일 포스티노>, 11월에는 <천국의 속삭임>이 12월에는 <메밀꽃 필 무렵>과 <무림일검의 사생활>이 관객을 기다린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8월만 오전 10시)에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아주개홀에서 상영되며, 상영 30분 전부터 누구나 선착순 무료입장 가능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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