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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태풍 끝, BIFF 준비 박차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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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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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제18호 태풍 미탁이 부산을 지나감에 따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에정이다.

 

이에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이날 저녁 7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앞두고, 오전부터 프레스센터가 위치한 비프힐 등 주요 공간에 대한 마무리 작업에 돌입했다.

 

▲ 비프힐 1층에 위치한 기념품 팝업스토어 상품 진열에 봉사자들이 투입돼 분주히 일하고 있다.     © 이경헌 기자

 

▲ 3일 오전 8시 30분 문을 연 게스트 발권 창구. 아직은 한산하다.     © 이경헌 기자

 

▲ 비프힐 1층에 VR 체험공간을 설치하는 모습     © 이경헌 기자

 

▲ 비프힐 1층에 영진위 홍보공간을 설치하는 모습     © 이경헌 기자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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