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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에 빠질 준비됐나요?
15일, '배리어프리 컬처데이' 열려
기사입력  2019/12/06 [22:47]   이경헌 기자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네트스나다에서 <2019 배리어프리 컬처데이>가 열린다.

 

우선 오후 1시에는 배우 조연희 화면해설로 단편 애니메이션 <소나기>가 상영되며, 오후 2시부터는 팟캐스트 라이브 방송 <배프베프>와 <평평사이>가 진행된다.

 

<배프베프>는 배리어프리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며, <평평사이>는 세 남자의 평범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평평사이>에는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이창훈 씨와 시각장애인 방송인 권순철 씨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4시부터는 시각장애인 개그맨 이동우를 비롯해 신재혁, Night of Wonder 등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고로 배리어프리 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말한다.

 

그동안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정지우 감독과 배우 공유, 김수안, 김슬기, 이요원, 차태현, 최수영, 최희서, 한효주를 비롯해 가수 김창완 등이 화면해설 봉사자로 참여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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