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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일, 인천무용제 열린다

전석 무료 초대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4/05/14 [20:59]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오는 22일과 23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33회 인천무용제>를 개최한다.

 

이번 인천무용제는 인천에서 활동 중인 젊은 예술인 및 무용 단체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국무용제에서 인천광역시의 대표 무용 단체를 선발하는 무대로, 인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5개 단체와 4명의 신진예술인, 3개의 국내외 초청작이 준비돼 있다.

 

김주성 지회장은 “인천무용제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선발해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며, “열악한 창작 환경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께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인천의 무용 예술인과 단체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들을 위해 관객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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