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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안소희, “내 롤모델은 감독님”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4/06/13 [21:56]

최근 대치동 1타 국어 강사(정려원 분)가 자신의 제자이자 후배 강사(위하준 분)와 사랑에 빠지는 드라마 <졸업>이 인기리에 방영 중인 가운데, 대치동 1타 국어 강사(안소희 분)가 우연히 자기가 담당하는 중학교 교사(박상남 분)로 온 대학 동기와 엮이면서 과거를 소환하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이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지난 12일 기자시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실제 대치동에서 2년 정도 국어를 가르쳤던 경험이 있는 김수인 감독이 자기의 경험담을 살려 작품을 썼다고 한다.

 

그런 까닭에 롤모델로 삼은 강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안소희는 따로 스타강사를 롤모델로 삼진 않았고, 감독의 경험이 녹아있는 만큼 감독을 롤모델로 삼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직접 캐릭터 작명을 했다는 타쿠야는 한국에 온 지 14년이 지나서 한국어가 더 편한데, 재일교포라는 설정 때문에 어눌하게 말하는 게 더 힘들었다며, “미치오의 밝은 에너지에 많이 끌렸고 윤임을 좋아하지만, 기행을 좋아하고 있는 윤임의 마음을 알고 상대를 배려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좋은 친구”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오간 다양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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