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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24 서울국제도서전 개막

늘봄 신간 <문방구어 사전> 눈길

이경헌 기자 | 입력 : 2024/06/26 [22:47]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큰 규모의 국제행사를 꼽으라면 영화에선 <부산국제영화제>, 출판에선 <서울국제도서전>을 꼽을 수 있다.

 

올해로 70년을 맞은 <2024 서울국제도서전>이 26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지난해 총 36개국, 530개사, 215명의 저자와 강연자, 참관객 13만여 명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빈국으로 총 365개사가 참가한다.

 

후이늠(심술, 둔감, 무지, 변덕, 호색, 오만, 고집, 무례, 비겁, 야비, 잔인, 사악, 거만, 비굴, 추악, 교활과 같은 말은 인간의 어두운 면을 묘사할 때 쓰는 말)을 주제로 토크쇼와 세미나 등 여러 행사도 열린다.

 

특히 일본의 문방구 덕후 타카바타케 마사유키가 쓴 <문방구어 사전>이 눈길을 끈다.

 

늘봄 출판사가 선보인 이 책은 스케치북이나 빅(Bic) 등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 외에도 모래지우개, 보스톤 집게, 빈곤 연필깍이 등 생소한 단어도 실려있어 눈길을 끈다.

 

현장에서 10% 할인 된 가격(정가 18,000원)으로 살 수 있으며, 이 책에 등장하는 '하고로모 탄산칼슘 색분필'도 득템 가능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참관객의 발길을 재촉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24 서울국제도서전>은 26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3층 C홀과 D홀에서 열린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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