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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매드해터' 앵콜 공연 캐스팅 공개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4/15 [10:41]
문화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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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매드해터' 앵콜 공연 캐스팅 공개
기사입력  2026/04/15 [10:41]   이경헌 기자

오는 6월 9일 앵콜 공연 개막을 앞둔 뮤지컬 <매드해터: 미친 모자장수 이야기>가 9인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매드해터: 미친 모자장수 이야기>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미친 모자장수’ 캐릭터를 모티브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모자를 찾고자 하는 두 소년의 여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스팅은 초연의 완성도를 이끌었던 배우들과 새로운 해석을 더할 뉴 캐스트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다.

 

▲ 노아 역 이한솔, 조환지, 이봉준, 곽민수, 홍기범 (좌측부터) / 홍컴퍼니 제공


생존을 위해 모자를 파는 소년 ‘노아’ 역에는 초연 당시 섬세한 연기와 표현력으로 호평을 받은 이봉준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뮤지컬 <미드나잇 : 액터뮤지션>, <시지프스>, <아몬드>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선보여 온 조환지, 뮤지컬 <타조 소년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등을 통해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곽민수가 뉴 캐스트로 합류해 새로운 결의 ‘노아’를 선보인다. 

 

또, 초연에 참여했던 이한솔과 홍기범이 스페셜 캐스트로 함께하며 다시 무대에 올라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 조슬린 역 박영수, 조성윤, 서동진, 송유택 (좌측부터) / 홍컴퍼니 제공


‘쓰고 싶은 모자’를 그리는 소년 ‘조슬린’ 역에는 초연 당시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박영수, 조성윤, 송유택이 다시 돌아온다. 

 

여기에 뮤지컬 <난쟁이들>, <미아 파밀리아>, <라이카> 등을 통해 개성 있는 연기와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서동진이 뉴 캐스트로 합류해 새로운 해석을 더한다. 초연의 결을 이어가는 배우들과 뉴 캐스트가 더해지며 형성될 새로운 에너지는 이번 앵콜 공연의 또 다른 매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초연 당시 감각적인 무대 미학과 탄탄한 서사로 주목받으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2개 부문(극작상, 연출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놀라운 혜공 어워즈 2026>에서는 최고 작품상을 비롯해 극작상, 연출상, 소품디자인상까지 총 4관왕을 차지한 뮤지컬 <매드해터: 미친 모자장수 이야기>는  6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TOM 1관에서 공연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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