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BVLGARI)가 배우 변우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불가리는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모습과 태도가 예술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메종의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변우석은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비제로원(B.zero1) 주얼리와 최근 새롭게 37mm로 출시된 옥토 피니씨모(Octo Finissimo) 워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부드러운 매력과 대담한 에너지를 동시에 선보인다.
변우석은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불가리가 지닌 아름답고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분들께 오롯이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우석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 대군 역을 맡고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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