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대군 자가, 불가리 앰버서더 됐다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5/12 [10:58]
라이프 > 패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군 자가, 불가리 앰버서더 됐다
기사입력  2026/05/12 [10:58]   이경헌 기자

▲ 변우석 / 가리 제공

 

불가리(BVLGARI)가 배우 변우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불가리는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모습과 태도가 예술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메종의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 속 변우석은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비제로원(B.zero1) 주얼리와 최근 새롭게 37mm로 출시된 옥토 피니씨모(Octo Finissimo) 워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부드러운 매력과 대담한 에너지를 동시에 선보인다.

 

변우석은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불가리가 지닌 아름답고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분들께 오롯이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우석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 대군 역을 맡고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귀신 등장에 홍예지 '털썩'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