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우리동네·학교에서 국립극장 공연 본다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1:03]
문화 > 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동네·학교에서 국립극장 공연 본다
기사입력  2026/04/06 [11:03]   이경헌 기자

 

국립극장은 공연영상화 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국립극장’과 ‘우리학교 국립극장’의 2026년 참여기관 모집을 시작한다. 

 

두 프로그램은 국립극장 우수 레퍼토리의 고품질 실황 영상을 전국 공공기관과 학교에 무상으로 제공해 문화 향유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우리동네 국립극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소속 문예회관, 복지회관, 미디어센터 등에서 국립극장 공연영상을 상영해 지역민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총 204개 기관에서 약 5천 명의 지역민이 집 근처에서 편안하게 국립극장 공연 영상을 즐겨 왔다.

 

아울러 ‘우리학교 국립극장’은 공연장 직접 방문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들이 교실에서 전통예술 기반의 창작 공연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지금까지 총 29개교 3천여 명의 학생들이 교육 현장에서 국립극장 공연 영상을 감상하며 예술적 소양을 함양해 왔다.

 

이번 상영은 공공의 목적을 지닌 기관이나 단체, 학교라면 어디든 신청할 수 있으며 상영료는 무료다. 각 기관 및 학교는 대상과 목적에 맞는 상영작과 상영일, 상영방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상영 작품은 국립창극단 <리어> <패왕별희> <베니스의 상인들>, 국립무용단 <묵향> <향연>, 국립국악관현악단 <엔통이의 동요나라 2> <천년의 노래, REBIRTH>, 기획 공연 <몬스터 콜스> 등 총 30편이다.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홍보팀(02-2280-5831)으로 하면 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귀신 등장에 홍예지 '털썩'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