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은 음악영재아카데미에서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54기 신입생 선발 실기 오디션>을 진행한다.
이번 오디션은 기악(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과 작곡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응시 자격은 2026년 5월 기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이며, 전공별로 상이하다. 특히 첼로 파트는 이번 오디션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응시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내달 13일 오후 2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서는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자유곡 1곡(기악) 또는 자유곡 1곡과 악보 제출(작곡)로 진행되는 실기 오디션으로 이루어진다.
오디션은 내달 31일에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6월 16일 오후 5시에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02-580-1452)에 문의하면 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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