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이런 엿같은…’ 하영, 친일파 후손 맞았다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8/11 [11:08]
엔터테인먼트 > 방송/연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런 엿같은…’ 하영, 친일파 후손 맞았다
기사입력  2026/08/11 [11:08]   이경헌 기자

▲ 배우 하영 인스타그램 캡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간호사로 인기를 얻은 배우 하영.

 

하영은 <중증외상센터>가 인기 가도를 달리던 시기,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 아버지, 언니까지 모두 의사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주목 받았다.

 

하지만, 그동안 대대로 의사 집안이라며 자랑해온 하영이 친일파 후손으로 밝혀져 충격이다.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유학 후, 한양의 유일한 양의사로 일하며 고종황제를 진료하기도 했다고 자랑했다.

 

이에 시청자들이 증조할아버지가 안상호가 아니냐며, 안상호는 친일파라고 밝히자, 소속사 측에서 안상호가 증조할아버지는 맞지만, 친일파는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소속사가 하루 만인 11일 확인해 보니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이었던 걸로 확인된다며, 확인 없이 부인한 것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밝혔다.

 

대정친목회는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친일단체로, 안상호는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인과 같아 옷도 일본 의복을 입고 아내도 일본 여자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하영은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 중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손 번쩍 든 나홍진 감독, 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