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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400여개 줄었지만, 223만 명이 봤다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10/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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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400여개 줄었지만, 223만 명이 봤다
기사입력  2026/10/05 [10:06]   이경헌 기자


지난 4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는 <암살자(들)>로, 이날 매출액 18억7,705만3,390원, 매출액 기준 점유율 27.0%를 기록했다.

 

관객수는 18만8,468명으로, 지금까지 총 223만3,963명의 관객이 극장으로 향했다.

 

이어서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로 점유율 21.1%를 기록하며 추격했고, 3위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점유율 19.1%, 4위는 <오디세이>로 점유율 10.3%, 5위는 <부활남: 더 레드>로 점유율 6.6%가 뒤를 이었다.

 

또, 한소희와 최민식의 만남으로 주목을 끈 <인턴>은 원작과 다른 결 때문에 누적관객 83만4,86명을 기록하는 저조한 성과를 보였다.

 

영화 <암살자(들)>은 개봉 이후 이어진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주말 동안 관객들의 꾸준한 발길을 모으며 누적 관객 수 220만을 돌파,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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