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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가 레이밴 메타 웨이페어러(RAY-BAN META WAYFARER)을 착용한 모습 / 레이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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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룩소티카(Essilor Luxottica)가 메타와 함께 차세대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Ray-Ban META)’와 ‘오클리 메타(OAKLEY META)’를 오는 25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글로벌 출시 이후 레이밴 메타는 AI 글래스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블랙핑크 제니가 레이밴 및 레이밴 메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레이밴 메타 젠2(Ray-Ban META Gen2)는 레이밴 대표 스타일인 웨이페어러(Wayfarer), 스카일러(Skyler), 헤드라이너(Headliner)로 구성된다.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성능과 12MP 초광각 카메라를 기반으로 3K 울트라HD 사진 및 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하며, 오픈 이어 오디오 기능을 통해 보다 몰입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선글라스 렌즈부터 투명 렌즈, 편광 렌즈, 변색 렌즈까지 다양한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수 렌즈 착용자들을 위한 안경 형태의 제품 2종도 추후 선보일 계획이다.
레이밴 메타는 국내 백화점, 면세점, 안경원에서, 오클리 메타는 국내 백화점, 면세점, 안경원 및 오클리 파트너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69만원부터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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