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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새로운 '투란도트' 선보인다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5/14 [09:36]
문화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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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새로운 '투란도트' 선보인다
기사입력  2026/05/14 [09:36]   이경헌 기자

 

푸치니의 마지막 걸작이자 압도적인 음악과 극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장엄한 스케일을 펼치는 오페라 <투란도트>가 올여름 무대에 오른다.

 

예술의전당이 그동안 CJ 토월극장 무대에서 선보여온 <투란도트>와 달리, 이번 공연은 오페라극장에서 전막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기획이다. 

 

초연 후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끊임없이 사랑받는 이 작품을, 예술의전당은 예술적 완성도와 웅장한 스케일에 더해 대중적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레퍼토리로 기획됐다.

 

투란도트 역에는 이탈리아 라 스칼라, 영국 로열오페라하우스, 독일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등 유럽 주요 극장과 국제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활약 중인 소프라노 에바 프원카(Ewa Płonka)가 출연한다. 류 역에는 투명한 음색과 절제된 감정의 소프라노 황수미가, 티무르 역에는 품격 있는 소리의 중량감 있는 베이스 심인성이 출연한다.

 

화려한 캐스팅에 더해 오페라 지휘의 거장 로베르토 아바도가 지휘봉을 잡는다. 올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취임 후 처음 지휘하는 오페라로 정통 푸치니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나 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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