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가 대형 음악 축제 <NOL 페스티벌>의 티켓 응모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축제 여정에 돌입했다.
놀유니버스는 오늘(8일) 오전 10시부터 이달 30일까지 NOL 앱과 웹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NOL 페스티벌 슈퍼 얼리버드 응모를 진행한다.
슈퍼 얼리버드는 페스티벌 개최 전 가장 높은 응모권 적립 혜택이 제공되는 첫 번째 응모 단계다. NOL 고객이라면 누구나 데일리 퀴즈, OX 퀴즈, NOL FESTIVAL 공유하기 등 주차별로 마련된 다양한 데일리 미션과 상품 구매를 통해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다.
슈퍼 얼리버드 당첨 결과는 다음 달 6일 발표되며, 당첨자는 별도 안내되는 기간 내 ‘0원 예매’를 진행하면 선택한 날짜의 페스티벌 티켓 2매를 예매할 수 있다.
응모 오픈과 함께 일부 글로벌 라인업도 깜짝 공개했다.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페스티벌 무대를 압도해 온 국내 대표 밴드 데이브레이크와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되어 빠르게 팬덤을 넓히고 있는 신예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슈퍼라이브 스테이지에 합류한다.
EDM 스테이지에는 퓨처 하우스 장르를 전 세계에 알린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돈 디아블로(Don Diablo)와 드럼앤베이스 씬의 살아 있는 레전드 앤디 C(Andy C)가 이름을 올렸다.
놀유니버스는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NOL 페스티벌은 10월 17일과 18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슈퍼라이브 ▲K-POP ▲EDM 등 총 3개 스테이지가 동시 운영되며 이틀간 약 10만 명 규모의 관객이 함께하는 국내 대표 복합 음악 페스티벌로 구성될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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