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CJ 드라마 2편, 국제 에미상 후보 올라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10/02 [10:39]
엔터테인먼트 > 방송/연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CJ 드라마 2편, 국제 에미상 후보 올라
기사입력  2026/10/02 [10:39]   이경헌 기자


CJ ENM이 국내외 산하 스튜디오가 참여한 작품 2편이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멀티 스튜디오 체제가 세계 무대에서 결실을 본 결과다.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는 <A THOUSAND BLOWS>가 올랐다. CJ ENM 미국 자회사 FIFTH SEASON 산하 레이블 더 스토리 콜렉티브가 공동 제작했다.

 

1880년대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자메이카 출신 두 친구가 맨손 복싱 세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생존과 암투를 그린 작푸밍다.

 

TV무비·미니시리즈 부문에는 <하이퍼나이프>가 후보로 지명됐다. CJ ENM STUDIOS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대립을 그린 스릴러다.

 

참고로 FIFTH SEASON은 LA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배급 스튜디오다. CJ ENM이 2022년 지분 약 80%를 인수하며 글로벌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국제 에미상은 미국 외 지역에서 제작된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 최고 작품에 수여되는 시상식이다.

 

이에 대해 CJ ENM은 탄탄한 기획력과 제작 역량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최종 수상자는 다음 달 23일 미국 뉴욕 본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연습도 실전처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