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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전당 장한나 사장(왼쪽에서 4번째)이 지역 거점 문화예술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 예술의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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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이 전국 7개 지역 거점 문화예술기관과 손잡고 공연예술 협력망을 출범했다.
예술의전당은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따라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를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협력 기간은 3년이다.
예술의전당은 지난 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시작으로 29일 부산문화회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수성아트피아, 제주아트센터, 춘천문화재단,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에서 탄생한 우수 작품이 예술의전당을 통해 레퍼토리로 성장하고, 예술의전당 공연이 지역으로 유통되는 상호 교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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