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포토)오늘은 선수 아니고, 배우입니다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5/10/31 [21:14]
비주얼 뉴스 > 포토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토)오늘은 선수 아니고, 배우입니다
기사입력  2025/10/31 [21:14]   이경헌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배우 육진수와 전 국가대표 휠체어 농구선수 김종성이 31일 열린 영화 <달팽이 농구단> 기자간담회에 배우 자격으로 참석했다.

 

영화 <달팽이 농구단>은 현대전자 소속 농구선수였다가 부산아태장애인경기대회 휠체어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된 故 이원우 감독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이원우 감독을 모델로 한 극 중 이상우 감독 역을 배우 박호산이 맡았다.

 

휠체어 농구선수뿐 아니라, 지체장애인이 겪는 문제를 잘 그린 작품이다. 내달 12일 개봉.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오랜만이라 긴장한 채정안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