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혜광사와 선명상 중앙본부는 내달 7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나를 찾아가는 길: 치유를 위한 선명상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이 총연출과 음악감독을 맡았고, 이정식, 신현식, 김규식 등 재즈와 국악, 클래식을 아우르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불교의 선명상 정신과 현대 예술치유를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종교와 상관없이 정서적 휴식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치유 문화 행사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선명상 음악회 공식 인스타그램(@seon_concert)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 신청 및 세부 일정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안내될 예정이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kamisv70@
이 기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