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디컬쳐

국립국악관현악단, 소년소녀를 위한 음악회 개최

5월 14~16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이경헌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14:18]
문화 > 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립국악관현악단, 소년소녀를 위한 음악회 개최
5월 14~16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기사입력  2026/04/23 [14:18]   이경헌 기자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를 내달 14일과 15일 오전 11시, 16일 오후 3시에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에 주목해 탄탄한 서사로 공연을 전개해 나간다. 

 

아무런 이유 없이 별것 아닌 일에도 웃음이 나고 괜히 #즐거운 감정은 김백찬 작곡가의 <얼씨구야 환상곡>과 박경훈 작곡가의 <풍년>을 메들리로 엮은 <얼씨구야 풍년이구나>로 담아낸다. 

 

지하철 환승 배경음악으로 친숙한 두 곡을 국악관현악으로 만날 수 있다.

 

또 지난해 <소소 음악회>에서 판소리공장 바닥소리가 직접 작창하고 협연한 <아뿔싸! 시험>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이 곡은 시험을 앞둔 이들의 긴장되는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다. 

 

여기에 더해 스태프도 눈여겨 볼만 하다.  ‘창작집단 라스(LAS)’ 대표로 연극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연출가 이기쁨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짜임새 있고 유기적인 공연을 구성한다. 

 

지휘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부지휘자를 역임하고 작곡과 지휘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는 유연함으로 주목받은 장태평이 맡았다. 

 

뮤지컬 <천 개의 파랑><아몬드><비밀의 화원> 등에서 다채로운 영상미를 선보인 영상디자이너 고동욱과 연극 <틴에이지 딕>에서 독창적 무대를 선보인 무대디자이너 송지인도 재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 디컬쳐(D CULTUR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포토)꽃박람회 놀러온 펭수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