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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예술센터, 2019년 시즌 프로그램 공개

대규모 참사에 주목

이기쁨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1:20]
문화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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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예술센터, 2019년 시즌 프로그램 공개
대규모 참사에 주목
기사입력  2019/01/24 [11:20]   이기쁨 기자

서울문화재단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남산예술센터 무대에 오르는 시즌 프로그램 6편을 공개했다.

올해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되는 작품은 총 6편으로 주요 작품은 △작년 한 해 연극계의 각종 상을 휩쓸며 주목받은 2018년 시즌 프로그램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을 비롯해 △삼성반도체 백혈병 사건을 다룬 ‘7번국도’ △세월호 참사가 주제인 ‘명왕성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시각적 표현로 풀어낸 ‘Human Fuga(휴먼 푸가)’ 등 다채로운 작품이 남산예술센터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8년 시즌 프로그램이 한국사회가 당면한 문제의 근원을 점검하는 작가들의 움직임을 포착했다면, 2019년 시즌 프로그램은 대규모 사회적 참사에 주목하여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대해 연극적 방식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남산예술센터 2019년 시즌 프로그램과 공모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산예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월 7일 오후 2시 상반기 공연 세 편을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 오픈된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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