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지난 1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9만3,014명의 관객을 모았다. 매출액은 9억4,210만230원으로 점유율 35%를 기록했다.누적 관객 수는 258만3,855명이다.
2위는 <하트 오브 비스트>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6만3,965명이 관람해 6억3,812만2,540원의 매출을 올렸다. 누적 관객은 21만5,242명이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1만5,203명이 찾아 3위에 올랐고, <암살자(들)>은 1만5,187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5위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로 1만1,458명을 모았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8,991명으로 6위, <클레이페이스>가 5,388명으로 7위, <실낙원>이 5,207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실낙원>의 누적 관객은 15만1,431명이다.
<오디세이>는 5,100명으로 9위, <최종면접>은 3,744명으로 10위에 올랐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이 기사 좋아요
|